서른( 초반)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어야 하나요 .....

하오 연길 7058 0 0

오늘따라 서른 즈음에 노래가 생각난다요

나이는 서른 초반인데 아직 솔로로 살고 있는 인생

뭐가 잘못 됬는지요.......

주변의 친구들은 결혼하고 귀여운 2세까지 가지고 있는데

나는 지금까지 멀하고 지내 왔을까......


요즘 따라 모든게 귀찮아 지네요

슬픈 노래만 찾고 있는중.. (사랑보다 깊은 상처ㅠㅠ)
당당한 남자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사람 많은 자리를 피하게 되네요 .
왜 이렇께 됬을까요 . ?? 
정말 시간을 다시 되 돌릴수 있다면 ..

어떻게 살것인가 ....

아니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 되지.....

아~~몰라 ..모르겠어요 
내가 원하는것도 뭔지도 모르겠고요 .
20대를 되돌아 보야 할것 같네요 .

나의 20대 란

먹고 놀기 좋와 하고 의기적은 남자랍니다 
철없이 이런저런 인연 쉽게 만나고 쉽게 헤여지다보니

세월은 무정하게 지났고 .

다시는 되찾아 올수 없는 청춘

그리고 스쳐지나간 인연들

죄송한 마음들...

열심히 돈벌어서 더 좋은 여자를 만나겠다고 ...

결국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비참한 현실부터 ... ..

돈은 벌었지만 같이 쓰주고 기쁨을 공유할수 없는 불쌍한 놈..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사랑에 치일때 나름 나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하나도 괜찮지 않은 알아 버렸 어요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도 

답답한 마음 
서러운 마음 
초조한 마음 
(김광석 정인 )노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서른이 되니 이성를 만나는 분야도 좁아지고

예쁘고 괜찮은 여자를 만났다해도 떠거운 열정도 설래임도 살아지고

모든게 귀찮아 지네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마음이 딸라주지 않네요 .
 

아~ ~ 이것봐라 내인생 
 
걍 이렇게 쭉 혼자 살것 같다... 


사람들은 죄를 짖어면 다시 자신에게 돌아 온다는 말인 이런것인가요 ? 


대글에 남겨주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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